DAILY PAT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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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카드를 바꾸지 말고 일단 설정부터 확인하는 습관을!

 

가끔 고사양 그래픽을 요구하는 PC 게임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하여(Cpu 클럭, Gpu 성능, 램 용량, 그래픽카드 비디오램 등등...) 게임을 진행 시에

뚝뚝 끊기는 화면의 게임플레이를 마주 해야 할 때가 있곤 하는데

 

괜스레 내가 애지중지 사용하고 있는 PC가 성능이 모자라서 그런 건 아닌가 생각하는 게 대부분인데

확실한 성능차이가 아니라면 일단 화면 "송출빈도(=새로고침)"를 먼저 의심해 보고 나서 부품을 교체해도 늦지 않습니다.

 

아래는 그와 관련된 간단한 설정 확인 방법을 소개합니다.

 

디스플레이 설정

 

윈도우10 기준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우측 클릭을 해준 뒤 "디스플레이 설정(D)"를 눌러 줍시다.

 

고급 디스플레이 설정

 

디스플레이 설정 화면으로 넘어오고 나서 화면을 살짝 아래로 내리면 "고급 디스플레이 설정"이라는 항목이 보입니다.

눌러서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 주도록 합시다.

 

새고 고침 빈도

 

고급 디스플레이 설정으로 넘어오면 화면 하단에 "새로 고침 빈도" 관련 설정 항목이 있습니다.

새로 고침 빈도 항목을 누르게 되면 본인 PC의 모니터가 지원하는 새로 고침 빈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1Hz(헤르츠)는 1초당 한 번의 화면을 새로고침하여 화면으로 송출한다는 뜻이며,

역시나 60 헤르츠는 1초당 60번의 화면을 새로고침하여 화면으로 송출한다는 뜻입니다.

 

화면 새로 기침 빈도수가 늘어날수록 이미지(비디오) 출력은 부드러워지지만 그만큼 성능을 요구합니다.

게임 플레이가 버벅거린다고 생각될 때는 직접적인 부품 교체 전에 이런저런 진단을 내려서

불필요한 재화 낭비를 피할 수 있으면 그만큼 지갑 사정에는 도움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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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 기본설정 조정으로 원하는 사이즈의 객체 사이즈를 PPT에 넣자

 

직장인, 학생 가릴 것 없이 만능 툴로 사용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포인트"

본 기능인 PPT 외에도 보고서 작성, 문서 제작&편집 + 이미지 편집등의

무궁무진한 기능 확장성을 보여주는 이 프로그램의 제작물의 프린트를 진행하면

원본 사이즈에 비해 사이즈가 작게 나오거나 크게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상황에 대비한 초미세 팁을 알려 드릴까 합니다.

 

임의의 도형 작성

 

파워포인트를 켜고 슬라이드에 하나의 네모난 객체를 삽입해 줍니다.

삽입한 직사각형 도형의 크기 설정은 높이는 60mm x 너비는 100mm로 설정을 하고 프린트를 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어떨까요?

 

늘어난 가로(너비) 크기

 

너비는 설정 치수는 100mm인데, 실제 프린트 후 치수를 재보면 105mm 정도로 설정치보다 5mm 정도가 큽니다.

 

늘어난 세로(높이) 크기

 

높이 크기의 설정 치수는 60mm인데, 실제 프린트 후 치수를 재보면 65mm 정도로 설정치보다 5mm 정도가 큽니다.

 

이러한 치수 변동을 원천 차단 하기위해서는 프린트를 진행하기 한 개의 체크박스만 해제를 하면 간단히 해제가 됩니다.

 

인쇄 설정

인쇄 창이 일단 활성화 된 상태에서 좌측 인쇄 메뉴들 중 "전체 페이지 슬라이드" 버튼을 눌러 줍니다.

그 후 아래 뜨는 내용 중에 하단쯤의 "용지에 맞게 크기 조절(s)"이라는 체크된 메뉴가 보일 겁니다.

이 설정을 마우스로 클릭해서 해제를 해준뒤에 프린트를 진행하시면 이제 모든 게 해결됩니다.

 

설정을 해제 후 프린트를 다시 한 뒤에 실측을 다시 해봤습니다.

 

맞게 조정된 가로(너비) 크기

기존에는 105mm가 나오던 너비의 크기가 이제는 설정치인 100mm가 제대로 측정됩니다.

이어서 높이도 확인해 봅시다.

 

맞게 조정된 세로(높이)

 

설정 해제 전에는 65mm가 나오던 치수가 지금은 설정 치수였던 60mm가 정확히 나옵니다.

 

파워포인트 프린트 설정 하나 기억해 두시면 두고두고 써먹으니 꼭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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